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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중구문화원 이종철 원장 취임식 성황리 열려
이종철 신임 원장,“중구민에 사랑받는 중구문화원 만들 것”
[2018-02-21 오후 5:17:00]
 
 
 
중구의 문화수준향상에 이바지 하고 있는 중구문화원이 새 원장 취임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지난달 24일 중구문화원 정기총회에서는 그동안 김장환 전임원장의 사퇴로 공석이었던 문화원장의 선임을 위한 안건을 가지고 고장식 임시의장 주제하에 총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소수영, 김경수 권태성 고장식 부원장을 비롯하여 문화원이사 등 자문위원이 참석해 앞으로 중구문화원을 이끌어갈 제8대 문화원장에 이종철 원장을 만장일치로 선임했다.
지난 20일 충무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는 제8대 중구문화원 이종철 신임 원장의 취임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창식 구청장을 비롯해 이혜경 서울시의원, 이경일 의원, 정한용 전 국회의원, 박상규 서울시문화원연합회 회장, 김한술 중구상공회의소 회장, 충무아트센터 김승업 이사장, 김도경 한국여성문예원장 등 내·외빈 및 문화원 임원진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1부 행사에서는 식전축하공연으로 시낭송과 축가 공연이 펼쳐지는 등 문화원다운 다양하면서도 차원이 다른 공연들이 이어졌다. 이어진 2부 식순에서는 이임원장에게 공로패와 감사패가 증정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감사패를 전달받은 이종철 신임 원장은 취임사에서 “평소 존경하는 김장환 원장님의 후임으로 중책을 맡게 되어 전임 원장님께서 이루어 놓으신 업적에 누가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고 전임 원장의 노고를 치하하며 “지금까지 중구문화원이 존재할 수 있는 이유는 구민들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저는 무릇 근본을 알아야 제대로 된 공동체,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기본 원칙하에 문화원의 근본인 중구민에게 사랑받는 중구문화원을 만들겠다 중구문화를 세상에 널리 알리는 중구문화 자랑하기에 함께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구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아울러 “무술년 새해 우리 문화원 회원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고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항상 가득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덕담도 덧붙였다.
최창식 중구청장은 “지역문화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지금의 문화원이 있기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신 김장환 이임원장의 노고를 절대 잊지 않겠다”고 치하하며 “앞으로도 지역문화 창달과 문화원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가져다주시기 바란다”고 독려했다.
그는 이어 “신임 이종철 원장의 취임을 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중구의 문화를 발전 계승시키는데 문화원의 역할이 크다 서울의 중심 중구의 문화원 발전에 큰 힘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종철 원장은 민주평통자문회의 중구협의회 부회장, 민주평통 상임위원, 국제로타리 3650지구 한양로타리클럽 제57대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는 (주)퍼시픽호텔 대표이사와 국제로타리 3650지구 목멱포럼 회장을 맡고 있다.
유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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