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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년사 - 직능단체장

[2018-01-03 오후 4:41:00]
 
 
 

  김 한 수 대한노인회 서울시 중구지회장

어르신에 대한 따뜻한 정성과 공경으로

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정유년 해맞이 행사를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가 석양 속에 저물었습니다.

특히 정유년 한 해는 우리나라의 여러 정치적인 사건들, 북한의 끊임없는 미사일 도발 등으로 한 해가 점철되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민들은 위대하여 모든 것을 극복하였습니다.

우리 중구 노인회도 구민들의 어르신에 대한 따뜻한 정성과 공경으로 개방경로당의 지속적 확대, 노인일자리 확대, 노인재능나눔사업, 경로당 필요물품지원, 노인대학의 프로그램 다양화 등 많은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내년에도 어르신 복지를 위한 많은 사업들을 중구청과 연계하여 차질 없이 진행토록 노력하겠습니다.

황금 개띠의 해, 구민 모두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 홍 식 중구체육자문위원회 수석부회장

중구 체육 발전과 청소년 사업 지속할 터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구민 여러분들도 올 한 해 행운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 해도 중구민 여러분과 체육회 회원 분들이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중구체육자문위원회는 중구 체육 발전에도 힘쓰고 있지만 앞으로 크게 성장해야 할 우리들의 인재인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이끌고 가야할 청소년들이 중구 발전의 희망이며 더 나아가 나라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하리라 굳게 믿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미진한 부분들은 메꾸고 더욱 지혜롭게 보완해나가며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을 기본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조 걸 바르게살기운동 중구협의회장

바른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일조할 터

2018년 무술년 황금 개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뜻하는 바를 모두 이루시고, 즐거운 일들이 많은 행복한 가정과 풍요로운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바르게살기운동 중구협의회 회원들은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관내 정화 및 가로 정비작업, 저소득주민 성품전달,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가서 봉사활동하는 농촌 일손 돕기 봉사, 2017 다단계 민생침해 예방 교육, 독거노인 및 노숙자 무료급식 봉사, 4대 사회악(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근절 추방 캠페인 등 여러 방면에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며 바른 중구를 만드는 데 앞장섰습니다.

바르게살기운동 중구협의회는 2018년 새해에도 지금까지 해온 활동들을 변함없이 꾸준히 진행하며 국민의 정신혁명을 선도하는 국민운동단체의 역할에 따라 바른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데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 영 도 자연보호중구 협의회 회장

남산 품안에 녹색중구 이루었으면

중구민 모두가 축복 속에 평안한 새해 되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자연보호중구협의회는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친 결과 ()자연보호중앙연맹 주최 38회 자연보호전국대회에서 자연보호 위상을 높인 유공단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기도 했습니다. 올 한해도 맑은 중구와 푸르른 대한민국을 위해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며 지속적인 자연보호 활동에 앞장서겠습니다.

금년은 우리 중구가 기후환경변화에 대처해 가는 환경 제일, 에코도시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면 좋겠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우리 중구민 모두가 자연이 살아야, 우리가 산다라는 신념으로 자연 환경을 보전하고 저탄소 녹색생활을 먼저 실천해 가는 그린리더가 되어 남산 품안에 녹색중구를 이루어 가자!!’고 다짐 합시다.

지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작은 실천으로 보답합시다!!

 

 김 용 철 중구체육회 수석부회장

화합된 힘은 우리 지역사회의 밝은 미래

저희 중구체육회는 밝은 희망과 뜨거운 열정으로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며 각종 체육행사를 통하여 어울림의 장을 마련하였으며, 중구민의 체육활동을 책임지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종목별 생활체육 대회는 종목국제교류 및 자매도시교류를 통해 중구의 국내외 역량을 강화하며,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의 체육활동지원, 찾아가는 생활체육지도서비스로 중구민 누구나 손쉽게 생활체육에 참여하여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중구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이제 체육활동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건강을 증진시키며 사회의 생산성을 높이는 가장 효율적인 복지수단이 되며, 체육을 통해 얻어진 활력과 화합된 힘은 우리 지역사회의 밝은 미래를 열어갈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또한 체육인 저변확대 및 행복한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 현 희 중구여성단체연합회 회장

중구 여성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중구민과 중구여성단체연합회 여러분 모두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양성평등의 시대가 열렸다고들 하지만 사회와 가정 내 여전한 성역할의 고정관념, 일과 가정의 양립 등을 생각할 때 우리나라 여성의 어께는 여전히 무거울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라 양성(兩性)이 함께 극복해야 할 문제입니다.

우리 중구여성단체연합회는 그동안 사랑의 장 담그기, 여성 지도자 리더십 교육, 여성권의 향상 및 저출산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등을 전개하면서 중구 내 여성의 권익신장과 사회참여를 위해 활발하게 활동해왔습니다.

중구여성단체연합회는 앞으로도 중구의 여성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여건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입니다. 중구민 여러분 새해에는 앞으로의 목표와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김 인 숙 주부환경연합회 회장

무술년, 평화스런 한반도가 되기를 기원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가고 축복이 가득한 무술년 황금 개띠해가 왔습니다. 지난해는 나라전체가 파란이 많아 국민전체가 놀라고 불안한 한해였습니다. 경제사정도 좋지 않은데 정치권과 권력자들은 여전히 제 욕심만 채우고 당리당락으로 싸움만하니 서민들은 희망을 잃고 분노하고 있습니다.

정치권은 형식적 사과를 그만하고 잘못된 정책은 개선해 슬퍼하는 국민이 없게 하기를 기대합니다. 권력자들은 국민행복지수 향상에 노력하여 믿고 기다리며 지켜보는 국민들을 실망시키지 않아야합니다.

지구 전체 기후변화로 대기오염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어 걱정입니다. 모든 차량을 친환경으로 교체해야 오염이 감소됩니다. 주부환경중구연합회는 지속적 환경보존에 협력하겠습니다. 다함께 동참 부탁드립니다. 황금개띠 무술년에는 마무리 잘 되어 평화스런 한반도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김 재 용 새마을운동중구지회 회장

2의 한강의 기적으로 난관을 극복하자

중구 구민 여러분들과 새마을운동중구지회 모든 새마을지도자들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70년대에 시작된 새마을운동은 대한민국을 오늘날의 경제 강국으로 만든 주역 중의 하나였습니다.

우리가 70년대 그 처절했던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세를 슬로건으로 하여 한강의 기적을 보여주었던 것처럼, 이제 우리는 다시 한번 잘 살아보세’, ‘우리도 한번 선진국이 되어보세를 슬로건으로 다시 뛰는 새마을운동을 전 국민운동으로 전개로 이 난관을 극복하는 제2의 한강의 기적을 보여 주어야겠습니다.

우리 중구새마을지도자는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으로 경제력과 품격을 동시에 갖춘 자랑스러운 꿈을 실현하는 창조도시 중구건설에 주인공이 되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오 세 홍 ()서울특별시 중구의정회 회장

구민 삶의 개선 위해 의정 발전에 총력 기울여

무술년인 2018, 새로운 한 해가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새해를 맞아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제가 중구의정 회장에 취임한 지도 어느덧 2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올곧게 의정회를 이끌어나갈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후원 덕분입니다.

취임 초 기라성 같은 선배들과 함께 어렵게 봉사활동을 하는 분들의 뒤를 보살피겠다는 저의 초심을 잊지 않으며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개선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모든 국민이 삶이 개선되고 모두가 행복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의정 발전을 위해 총력을 다 할 것입니다. 중구민 여러분 앞으로도 의정회에 관심과 애정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올 한 해도 구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과 일터에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기를 바라고, 여러분의 모든 소원하는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김 경 애 중구새마을부녀회 회장

지역사회 위해 빛과 향기 발하는 일꾼들

희망찬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중구 구민과 중구새마을부녀회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고 풍성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도 정치적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지내고 경제적으로도 국민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러나 새마을 가족들은 어떤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그동안 이겨 오신 저력으로 변함없이 이웃과 나라를 위하여 함께 봉사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새마을운동은 국가와 민족이 존재하는 한 끝이 없습니다. 우리가 지금 이렇게 풍요롭게 살며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은 모두 과거 웃어른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귀한 가치들을 다음 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과 역할은 크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빛과 향기를 발하는 진정한 일꾼들이 됩시다.

 

  경 화 수 새마을지도자중구협의회 회장

구민 모두가 행복한 중구를 건설하자

희망찬 2018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기쁨과 보람이 가득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소원들이 성취되기를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는 새마을 사업이 조금 미진한 부분도 있었지만 자율방역 봉사만큼은 너무도 열심히 잘 한 것 같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그동안의 새마을운동에 대한 반성과 새롭게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2018년 올 한 해도 우리 새마을지도자들은 자긍심을 갖고 계속 전진하며 어떠한 경우에라도 한 마음 한 뜻으로 어려운 이웃과 나라를 위하는 새마을운동에 총 매진하여 구민 모두가 행복한 중구를 건설해 나가는 일이 우리 새마을가족의 열망인 동시에 사명이며, 새마을운동의 존재 이유라는 사실을 엄숙한 마음으로 다시한번 되새깁시다.

거듭 중구구민들과 새마을가족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조 준 행 새마을문고중앙회중구지부 회장

지역 문화 사랑방새마을문고

2018년 새해가 우리구민 모두에게 꿈과 희망을 그리고 새마을운동이 발전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난 한해 동안 독서 환경 조성과 독서문화 운동실천을 하신 중구새마을문고가족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일선의 새마을문고는 지역 단위의 가장 기초적인 문화 시설입니다.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새마을문고에서 양질의 자료를 확보하여 지역 문화 사랑방역할과 주말 개방의 문제는 올해에 꼭 해결해야 할 숙제입니다. 독서문화운동은 지역 주민과 더불어 지식 기반 사회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새해에는 많은 주민들이 새마을문고를 찾아오는 해가 되도록 전형적인 책 읽는 공간의 틀에서 벗어나 문화의 공간으로 좀 더 과감하고 적극적인 생각과 행동이 필요합니다. 2018년 새해에는 희망을 이루는 한 해가 되어 여러분들의 가정과 직장에서 염원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김 도 경 한국여성문예원 원장

언제나 작은 일부터 감사하는 마음으로

늘 그랬듯이 다사다난한 묵은 시간들을 잘 보냈고 새로운 한해의 아침을 맞이하는 새해 아침은 밝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난해의 고군분투의 시간을 지나 다시 새로운 정상에 있습니다.

매양 추위 속에 해는 가고 또 오는 거지만 새해는 그런대로 따스하게 맞을 일이다. 얼음장 밑에서도 고기가 숨쉬고 파릇한 미나리 싹이 봄날을 꿈꾸듯 새해는 참고 꿈도 좀 가지고 맞을 일이다라는 김종길의 시 새해 아침에처럼 지난 한해 열심히 살아 온 모든 분들은 언제나 작은 일부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새해도 중구의 모든 분들은 작지만 소중한 일부터 챙기고 나누는 복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서울의 중심 중구에 사시는 중구민 여러분의 2018년 한해의 출발을 함께 할 수 있는 것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시작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상 순 중구토박이회 회장

전통문화와 지역발전위해 솔선수범한다

무술년 새해는 중구민 모두가 더욱 밝고 살기 좋고 편안하고 슬기로운 화합과 단결하는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서울토박이회는 1994년 서울 정도 600년 기념 사업의 하나로 발족되어 토박이 찾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구는 1999년 초대 김성완 회장을 중심으로 중구 토박이회를 결성하였고, 중구에 60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토박이를 매년 발굴, 선정하여 2017년 현재 회원수가 21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현재 회원의 평균 연령은 90세 전후입니다.

더 늦기 전에 아득해져가는 토박이의 추억을 찾아 오래도록 기억되게 하고, 기록하고 싶은 마음에 지난해 12월 중구청 로비에 토박이 사진전을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중구토박이회는 늘 전통문화 계승발전과 지역발전사업을 위해 솔선수범 하겠습니다. 중구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십시오.

 

  이 영 달 중구재향군인회 회장

안보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희망찬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국가안보의 위기상황에서 우리 중구재향군인회는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는 투철한 안보의식으로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적극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특히 2회의 안보결의대회, 북핵 및 미사일 도발 규탄대회 등 향군이 햐나가 되어 안보역량을 강화하고, 자라나는 2세대의 안보관 확립을 위한 안보현장교육을 통해 평화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데 힘을 기울이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과 향군그린운동을 통해 구정사업에 적극 동참해 살기 좋은 중구만들기에도 향군은 앞장섰습니다.

구민 여러분 대한민국을 지키고 가꾸어 나가는 향군의 안보활동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드리며 무술년 황금개띠의 새해에도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 병 서 시인·수필가

상쾌한 중구, 활기차고 희망찬 무술년 맞이

무술년 황금 개띠의 해,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천만년을 이어갈 우리의 터전 삼천리 금수강산에 온 국민의 꿈과 희망을 활짝 피울 무술년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정유년에는 나라 안팎이 말도 많고 탈도 많았습니다. 그래도 가는 정유년이 저와 여러분들이 한 짓을 아는지 연말엔 많은 비를 뿌려 일 년 내내 찌든 때를 말끔히 씻어주고 아주 멀리 가버리네요. 깨끗한 서울, 상쾌한 중구, 우리 모두 활기차고 희망찬 무술년을 맞이합시다.

중구에 계신 문인들뿐만 아니라 주민들도 올해에는 문학에 관심을 갖고 21세기가 다가기 전에 시인으로서 등단도 해보시고, 더욱 문학을 사랑하는 주민들이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특히 중구신문 애독자 여러분, 무술년 황금 개띠의 해에는 꼭 소원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꼭 부자 되세요. 중구민 여러분, 애독자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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