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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상가 제1기 상인대학 졸업식 성료
夜間장사 朝刊수업 43명 상인 학사모 써 … 최창식 명예학장 “패션계 최고의 상가 되길 바란다”
[2015-08-05 오전 10:22:00]
 
 
 

테크노상가 제1기 상인대학 졸업생과 최창식 구청장(가운데)을 비롯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패션전문상가인 테크노상가 상인대학 제1기 졸업식이 지난달 28일 동대문수출지원센터 유어스빌딩 4층 교육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졸업식에는 명예학장인 최창식 구청장을 비롯하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 맹철영 본부장, 신중부시장 상인회 김정안 회장, 패션상인협회 홍운표 회장. 방산시장상인연 회 김종식 회장, 방산종합시장 이삼수 회장, 정금조 책임교수, 동대문시장상가 내 회장 그리고 내빈과 졸업생 43명 등 60여명이 참석해 제1기 테크노마트상인대학 졸업식을 축하해 주었다.

중구청장인 최창식 명예학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은 기쁜 날이다. 여러분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하고 夜間에는 일하고 아침에 공부를 한 것에 대해 큰 보람을 갖기를 바라며 상인의 변화가 중요한 만큼 이번 배움을 계기로 큰 변화가 있어서 테크노상가가 우리나라 패션계에서 최고의 상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위탁운영기관인 사)창조한국 이청승 이사장도 축사를 통해 1기 졸업생이라는 긍지를 가지고 동대문발전과 이 나라 발전에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중부시장상인연합회 김정안 회장도 축사에서 졸업을 축하하며 앞에서 사회자가 졸업하는 상가의 상호를 들어보니 이미 세계적인 상호들이라며 날로 발전하는 더 큰 상가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 맹철영 본부장도 격려사에서 어려운 과정 속에서도 오늘 학사모를 쓴 졸업생 여러분을 축하하며 두 달 전 모습과 오늘의 모습을 비교하니 많이 변했다면서 졸업은 끝이 아닌 시작인만큼 앞으로도 더욱더 발전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졸업생대표인 이윤명 씨는 그동안 공부를 했던 소감문을 발표하면서 같이 공부했던 학우들과 참석한 내빈들의 가슴이 찡한 순간도 연출됐다.

이번 상인대학에서 43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박중현 상인회장은 감사의 말에서 테크노상가는 작지만 강한 상가다를 시작으로 우리상가는 공실이 없고 화합의 상가이며 지주와 상인들이 화합과 단합으로 만든 상가다. 그 만큼 늘 테크노상가의 자부심을 갖고 있다상인대학 1기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을 끝냈다.

이날 졸업식 행사는 개식사, 국민의례, 내빈소개, 학사보고, 졸업장, 표창장 수여, 격려사, 축사, 소감문 발표, 감사의 말, 폐식사,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 됐다.

한편 이번 교육은 지난 526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지난달 28일까지 2개월간 진행됐다. 야간에는(2130-0530) 사업장에서 일을 하고 아침 6시부터 8시까지 전체교육시간 45시간을 이수하고 교육(상품개발, 경영기법, 포장 및 진열, 세무특강 등)에 참여한 상인 43명이 학사모를 썼다.

김건태 기자 

편집부(7734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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