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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중구 10대 뉴스 ‘1위는 정동야행’
응답자 5,075명 중 2,870명(56%) 선택, 올해 가장 인상 깊었던 사업
[2018-01-03 오후 4:05:00]
 
 
 

지난해 봄 정동야행 프로그램 중 덕수궁 고궁음악회의 한 장면.

 

 

매년 5월과 10월 개최하는 정동야행은 올해 3년차를 맞았다. 그동안 80만명이 다녀가며 전국적인 문화재 야행 돌풍을 이끌었다. 특히 지난 10월의 정동야행은 대한제국 선포 120주년에 맞춰 눈길을 끌었다.

두 번째로 많은 선택을 받은 것은 한양도성 다산성곽길 예술문화거리 조성’(42%)이었다.

지중화와 주차장 건립으로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갤러리, 공방, 공연장 등 문화예술시설을 유치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다산성곽길에 인접한 호텔 신라와 손잡고 봄·가을에 예술제를 열어 다산성곽길의 멋을 널리 알렸다.

3위는 불법인 노점을 제도권으로 흡수해 거리의 질서를 잡고 안정적인 노점 운영을 보장하는 노점실명제’(37%)가 차지했다.

지난해 명동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된 이래 동대문, 남대문시장, 중앙시장에서도 연착륙에 성공했다.

공구, 조명, 타일 등 을지로 도심산업 살리기는 4(30%), 동국대 옆 서애대학문화거리 조성사업도 8(26.2%)에 올라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를 엿보였다.

소규모 건축물까지 내진 설계를 유도하고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지진 대비 방재모자를 보급한 중구의 한 발 빠른 지진대비7(26.5%)에 올랐다. 지난달 포항 지진 발생에 따른 높은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올해 중구 10대 뉴스에는 생활 밀착형 사업이 다수 자리 잡았다.

구의 일자리 창출사업이 5(29.9%)를 기록했고 주민 스스로 내 주변 골목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는 골목문화 창조’(6·28.4%) 학력은 물론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특기까지 키워주는 미래인재 육성사업’(9·21.8%) 복지·건강 원스톱 방문 서비스 행복다온’(10·21.2%)이 뒤를 이었다.

최창식 중구청장은 정동, 다산성곽길, 을지로 등 명소사업이 모두 랭크돼 지역 변화에 대한 큰 관심을 읽을 수 있었다면서 “10대 뉴스에 투영된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구정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노소담 기자

편집부(7734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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