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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원주방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4월 20일 원주를 방문, 강원도 공약을 발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중앙로 문화의거리에서 진행한 선거유세에서 문 후보는 “그동안 강원도는 푸대접도 아닌 무대접을 받았다”고 전제한 뒤 “강원도는 발전 가능성이 차고 넘치는 만큼 기회가 주어진다면 강원도를 대한민국 최고의 희망의 땅이 되도록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20일 서울 유세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는 4월 20일 서울 동대문과 남대문 등지에서 유세를 펼쳤다. 오전에 방송기자클럽 대선후보 초청토론회에 참석한 안철수 후보는 국민의당 대회의실에서 주한미국 대리대사 마크네퍼를 접견한 후 장애인단체를 방문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20일 경기 평택 해군함대 방문...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 후보가 4월 20일 경기 평택 해군2함대를 찾아 2010년 피격돼 침몰한 천안함을 살펴보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고,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도록 관련 법규와 제도를 정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군 가산점 제도 재추진과 사병 봉급 인상 등을 골자로 한 보훈·안보 공약을 발표한 홍 후보는 이날 세부공약으로 현재 차관급인 국가보훈처를 장관급으로 승격하고, 참전 명예수당·무공영예수당의 대폭 인상, 예비군 훈련수당 현실화, 군 의료지원체계 개선 등을 강조했다
유승민 후보, 20일 전주 풍남문 유세…“개혁적인 보수의 길을 가겠...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가 4월 20일 전주 한옥마을과 남부시장이 있는 풍남문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 후보는 “전주에는 여러 번 왔지만 이번처럼 대통령 후보로 오게 된 것은 처음”이라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괜히 편안한 마음이 든다”며 인사를 건넸다.
심상정 후보, 창원서 첫 지역유세…홍준표 후보 참정권 유린 비판...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가 19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뒤 첫 지방유세로 경남도청 소재지인 창원시를 찾았다. 4월 20일 오전 반송시장을 돌면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눈 심 후보는 홍준표 후보를 겨냥해 “어제(19일) 저녁에는 KBS 방송에서 주관한 토론회 제 옆자리에 있었지만 눈도 한번 마주치지 않았다”라며 “이분은 ABC가 안된 분이다. 대선후보에 나선 분이 아무렇게나 막말을 해서 되겠느냐? 부모들은 아이들이 따라 배울 수 있는 좋은 말을 하는 대통령을 원한다”라고 말했다.

   

안철수 18일 대구 방문, 서문시장 동성로 유세 열렬한 환영 받아...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둘째날인 18일 대구를 방문했다. 이곳은 앞선 17일 문재인 후보가 민주당 역사상 최초로 첫 유세를 벌인 지역이다. 이날 오후 대구 정치 1번지인 서문시장을 방문한 안 후보는 시장내 왕복 2차선 도로를 메울 정도로 모인 인파에 둘러 쌓여 이 지역을 '텃밭'으로 하는 후보들 못잖은 환영을 받았다.
문재인 후보, 안철수 그림자 지우기 유세   
공식 선거운동 시작 이틀째인 4월 18일 전주를 방문한 문재인 후보의 유세 핵심어는 ‘통합 대통령’이었다. 전주는 앞서 17일 안철수 후보가 유세를 벌인 지역이다. 오후 3시 전북대 구정문 앞 유세장을 찾은 문재인 후보는 전주의 비빔밥을 같이 비비고 같이 먹는 퍼포먼스를 하며 “대통령이 되면 시대를 통합하고, 국민을 통합하고, 지역을 통합하는 대통령이 꼭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안철수 후보, 대선 첫날 전북대 정문 앞 유세...   
제19대 대통령 선거운동이 시작된 4월 17일 오후 2시 전북대 구정문 앞에서 열린 ‘전북 국민 승리 유세 및 전북 선대위 발대식’에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직접 참석해 지지를 호소했다. 이 자리에서 안 후보는 “넘어졌을 때 일으켜 세워준 곳이 호남이었다”며 “대선 첫날도 호남에서 시작한다”고 말했다.
문재인 후보 “대한민국이 선택할 통합 대통령” 강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4월 17일 대구 2·28 기념탑 참배를 시작으로 대선 출정식을 갖고 경북대 북문에서 첫 유세를 펼쳤다. 이날 오전 2·28 민주의거기념탑에 헌화한 문재인 후보는 지지자들과 함께 기념탑 주변을 한 바퀴 돈 후 전 경북대 총장 노동일 ‘2·28 민주운동 국가기념일 추진 범시민위원회 공동위원장’과 2·28 국가 기념일 제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5.9 대선 첫날 풍경, “빗 속을 뚫고 전국 돌며 지지호소”...   
오는 5월 9일 치러지는 제19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4월 17일 시작됐다. 오늘부터 전국 시군구 단위에서 발행되는 지역주간신문 연합체인 한국지역신문협회 제19대 대통령선거 공동취재단은 각 지역에서 이뤄지는 주요 후보들의 유세장면을 실시간 취재해 전국 160개 회원사 지면, 홈페이지, 인터넷방송 등을 통해 동시에 보도한다. 역대 대통령선거 사상 가장 많은 15명이 출마한 이번 선거운동은 5월 8일 자정까지 이뤄진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자유한국당 홍준표, 국민의당 안철수, 바른정당 유승민, 정의당 심상정 등 주요정당 5명 후보는 첫날 각자의 상징성 있는 곳에서 유세를 시작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제236회 중구의회 임시회 … 의원 징계·예결특위 무산 등 파행...   
중구의회(의장 김기래)에서 임시회를 개회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에서 이화묵 의원 징계 안건을 두고 의원들 간의 설전이 벌어졌다. 지난 14일 5일간의 일정으로 제236회 임시회가 열려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 제1회 추가경정 사업예산안 및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 구성 결의안, 예결특위 위원 선임의 건, 이화묵 의원 징계 보고의 건 등 안건이 상정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이화묵 의원 징계 안건이 상정돼 의원들의 날선 공방이 이어졌다. 이화묵 의원이 지난 2월 27일 어린이집 대표로 있으면서 영리행위 신고를 하지 않고 이해관계 직무에 대해 회피하지 않았다는 내용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 고발돼 조사를 받아 이에 김기래 의장이 이화묵 의원을 징계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19대 대선 후보, 역대 최다 15명 등록   
오는 5월 9일 실시되는 19대 대통령 선거에 역대 가장 많은 15명이 대선 후보로 등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6일 후보 등록 마감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국민의당 안철수, 자유한국당 홍준표, 바른정당 유승민, 정의당 심상정 후보 등 주요 5개 정당 후보를 비롯해 15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중구의회, 세금 집행 결산검사 실시   
중구의회 결산검사위원회(대표위원 이경일)는 지난 한해 거둬들인 구민 세금을 집행부가 올바로 사용했는지 확인하는 결산검사를 진행했다. 결산검사 위원들은 지난 12일까지 모든 결산검사를 마치고 13일 그 결과에 대한 총평을 실시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지난달 21일 시작돼 지난 4일에는 감사담당관과 행정관리국, 기획재정국, 복지환경국까지 결산검사를 마쳤다.
양찬현 구의원, 제236회 임시회 5분 발언   
양찬현 중구의회 의원은 지난 14일 개회한 제23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약수시장 일대 지역발전을 위해 도로를 정비, 도로 환경을 개선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을 골자로 5분 발언했다. 양찬현 의원은 “약수시장 일대는 인근에 대단지 공동주택 및 상업시설 등이 위치해 상주인구가 밀집돼 있고 교통량 증가와 유동인구가 많다”면서 “하지만 인근 이면도로는 폭이 협소하고 노후돼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고 마을버스로 인해 혼잡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영한 구의원, 제236회 임시회 5분 발언   
박영한 중구의회 의원은 지난 14일 개회한 제23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서소문 역사공원 구유재산관리계획 승인 및 추경예산을 편성해 줄 것을 촉구했다. 박영한 의원은 “서소문 역사공원 기념공간 건립사업은 추진 과정에서 절차상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감사원에 감사까지 청구되고 구유재산관리계획 승인도 보류되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해 있다”며 “이번 임시회에서 구유재산 관리계획이 승인되지 않고 추경예산이 반영되지 못한다면 공사중단을 피할 수 없고 안전 관리 문제와 안전사고 책임이 발생할 것이다”고 지적했다.
5월 9일 제19대 대선 “근로자 투표시간 법으로 보장”...   
중구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제19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해 관내 각 기관·단체, 관내 주요 사업장 등에 공문을 보내 소속 임·직원들이 선거일에 투표권을 행사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투표시간을 보장해 줄 것을 요청했다. 공직선거법 제6조제3항에 따르면 공무원, 학생 또는 다른 사람에게 고용된 사람이 투표하기 위하여 필요한 시간은 보장돼야 하며, 이를 휴무 또는 휴업으로 보지 아니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제19대 대통령선거 선거정보 일문일답   

최판술 서울시의원, 장충체육관 무료 개방   
최판술 서울시의원(중구1·국민의당)은 지난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8일부터 장충체육관내 유휴공간이 매주 토요일마다 미니도서관 및 공부방으로 무료 개방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미니도서관으로 개방하는 공간은 장충체육관에 위치한 다목적실(지하1층 다목적실1)이며, 어린이들이 책을 볼 수 있는 좌식형 미니도서관(40석), 책상과 의자가 비치된 공부방(8석) 등으로 총 50여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도서관에는 서울시설공단 임직원들이 기증한 도서 7백권도 비치돼 있다.
이혜경 서울시의원, 장애인의 날 기념 누리축제 참석...   
이혜경 서울시의원(중구2·자유한국당)은 지난 12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개최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제37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시민과 함께하는 기념식 및 서울특별시 복지상 시상,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참여하는 문화·예술 축제 등을 개최했다.
최창식 구청장, 한국당 중구성동을 당협위원장 임명...   
최창식 중구청장이 지난달 29일 자유한국당 중구성동을 당원협의회운영위원장(이하 당협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는 지난달 17일에 조직위원장으로 임명된 지 12일만이다. 자유한국당 중구와 성동을 운영위원들은 관내 식당에서 36명의 운영위원 중 31명이 참석해 만장일치로 지난 15일부터 공석이었던 중구성동을 당협위원장으로 최창식 중구청장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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