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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신당·흥인 발전 포럼’ 성료   
신당·흥인지역 발전 협의회(회장 김경수)는 지난 19일 최창식 구청장과 지역 주민과 사업주, 건물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신당흥인 발전 포럼’이 열었다. 이날 포럼은 신당동과 동대문 패션타운과 야시장을 잇는 퇴계로73길을 ‘패션디자인 창작 거리’로 조성하자는 내용을 토의했다. 1,200여 개의 패턴ㆍ봉제ㆍ디자인ㆍ샘플 등 업체가 상주하는 신당동 떡볶이 골목 일대와 청평화, 제일평화, 누죤, 디오트, 맥스타일 등 세계 최대 규모의 30여개의 패션관련 도매상가를 이어 주변 인프라를 연계한다면 우리나라 최대 명품 패션 거리가 될 것이라는 방안이다.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등 납부기한 연장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주민세 종업원분, 레저세의 신고 납부기한을 당초 오는 10일에서 13일까지 연장한다.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등은 매월 10일까지 납부해야 하나 올 추석 연휴가 긴데다 10월 2일마저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정상적인 신고납부에 불편함이 따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따라서 납세자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달에만 특별히 납기를 13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위법건축물 이행강제금 현실화 개정안 국토교통부 건의...   
중구(구청장 최창식)가 위법건축물에 부과하는 이행강제금의 현실화를 담은 법령 개정안을 최근 국토교통부에 정식 건의했다. 이행강제금은 건물주에게 위법건축물의 시정을 요구하였음에도 이행하지 않는 경우에 이를 바로 잡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부과하는 것이다. 대집행과 같은 강제적인 방법 대신 금전적 부담을 줘 자발적 철거를 유도하자는 취지다. 현행 ‘건축법’ 제80조에 규정돼 있다. 하지만 위법건축물로 얻는 경제적 이득이 이행강제금보다 월등히 높은 경우가 많다보니 기능을 상실한 지 오래다.
중구, 주인 없이 방치된 간판 무상 철거 실시...   
중구(구청장 최창식)가 안전하고 말끔한 도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인 없이 장기 방치된 간판을 무상 철거한다. 구체적인 철거서비스 대상은 업소가 여러 사유로 폐업 또는 이전해 간판 관리주체가 없거나 노후 훼손된 채로 방치돼 보행자나 주민 안전을 위협할 우려가 있는 간판이다. 중구는 오는 13일까지 철거신청 접수와 현장 확인을 마친 후 오는 31일까지 철거를 시행할 계획이다. 철거신청은 간판이 설치된 건물의 건물주나 건물관리인이 중구청 광고물관리팀(☎3396-5993) 또는 해당 동주민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온라인 신청   
중구(구청장 최창식)가 상속재산을 한눈에 조회할 수 있는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신청을 온라인으로도 받는다.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는 상속인이 피상속인의 금융거래내역, 토지, 자동차, 체납액·환급액과 같은 세금정보, 연금가입유무 등을 한 번의 신청으로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는 제도다. 2015년 6월 30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어 왔다. 그동안 서비스를 신청하려면 피상속이 사망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구청 민원여권과나 동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야만 했었다. 그러나 이제는 번거로운 방문 절차 없이 온라인 통합전자민원창구인 ‘정부24(http://gov.kr)

   

중구,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 향해 시동...   
중구(구청장 최창식)가 내년 12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목표로 팔을 걷었다. UN산하 아동구호기관인 유니세프에서 인증하는 아동친화도시(Child Friendly Cities, CFC)는 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이 생존·보호·발달·참여의 4대 권리를 충분히 누리며 살 수 있는 도시다. 우리나라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유엔아동권리협약 실천 등 10가지 원칙과 46개 세부지표를 평가해 아동친화도시로 인증해 주고 있다. 이번달 초 수원시가 인증을 받으면서 현재 13개 지방자치단체가 아동친화도시로 이름을 올렸다. 중구는 우선 지난 7월 1일자로 여성가족과 내 1개 팀을 아동친화도시팀으로 개편했다.
항공사진 토대 관내 위반건축물 현지조사 273건 적발...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지난 4월부터 5개월간 위반건축물 현지조사를 벌여 273건의 위반건축물을 적발했다. 구는 2016년 10월 중구 관내 전 지역에 대한 항공촬영을 실시했고 항공사진 판독을 통해 무단 증·개축 등이 의심되는 건축물 2천406동을 1차로 선별했다. 이후 주택과 주택정비팀에서 선별된 건축물에 대한 현지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번에 위반사항이 확인된 건축물 273동을 적발한 것이다.
신당5동 찾아가는 골목사랑방 운영   
중구(구청장 최창식)가 지난달부터 신당5동에서 시행 중인 ‘찾아가는 골목사랑방’이 주민들의 높은 호응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신당5동주민센터 주관으로 진행하는 ‘찾아가는 골목사랑방’은 통 단위로 골목 구석구석까지 동장과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파고 든다. 주민들과 대면 소통하며 골목의 현안을 자세히 파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통별 순회활동이다. 매주 월·수·금 오후 3시에 해당 통 골목에서 주민들이 쉽게 모일 수 있는 장소를 선정해 사랑방을 차린다. 그동안 구 전체를 대상으로 관내 15개동을 돌며 행정·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은 종종 있었다. 현재도 몇몇 분야에서 추진하고 있으나 이처럼 한 개 동을 통으로 세분해 현장행정 활동을 펼치는 것은 극히 드물다. 신당5동주민센터는 당초 10월말까지 관내 20개통에 걸쳐 16회 여는 것으로 계획했다. 현재 8회까지 순조롭게 진행하며 반환점을 돌았다.
최판술 시의원, 관내 학교 추경예산 확보 노력...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최판술 의원(중구1, 국민의당)은 11일 ‘2017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통해 중구 지역 학교 예산 28억 6,942만원을 반영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최의원에 따르면 지난 6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지방채 원리금 상환액 4,245억 원을 포함한 교육비특별회계 추경예산안 6,567억 원이 의결됐다. 중구 지역 학교예산으로는 흥인초 냉난방개선 1억 892만 원 등을 포함한 총 25개 사업에 28억 6,942만원이 최종 반영됐다.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화장실개선사업으로 ▲광희초 변기, 칸막이교체 4,959만 원 ▲청구초 중앙관 화장실 개선 2억 7,329만 원 등 4개 사업에 7억 257만 원을 반영하였다.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기한 연장   
중구(구청장 최창식)가 정기분 재산세 납부의 달을 맞아 납부안내에 적극 나섰다. 납세의무자는 2017년 6월1일 기준으로 주택과 토지 소유자다. 과세대상은 주택분 1/2과 토지분이다. 중구는 이번달에 8만4천여 건, 금액으로는 전년도보다 5.4% 증가한 960억 6천1백만원을 부과했다. 지난 11일 고지서와 안내문을 일제히 발송했다. 납부기간은 지난 16일부터 내달 10일까지다. 통상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기한은 9월말까지이나 올해는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과 이어지는 추석 연휴로 특별 연장됐다. 납부는 전국은행과 농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신협, 수협 어디서나 가능하다.
중구, 귀향길 차량 무상점검 실시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성동공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귀향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추석 연휴를 일주일 앞두고 진행하는 이번 무상점검에는 정비자격을 가진 서울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중구지회 소속회원 30명이 나선다. 안전한 귀향길에 필요한 각종 점검과 함께 정비 상담을 진행하고 전구류, 배터리, 윈도 브러시 등 소모성 부품을 교환해준다. 또한 엔진오일, 미션오일 등 오일류는 물론 워셔액과 부동액도 보충해준다. 타이어 공기압과 배출가스, 각종 벨트도 검사받을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서비스가 모두 무료다.
다산동 마을문화거리 간판 새 단장   
약수고가 철거 이후 중구의 새로운 교통·문화·상업 중심지로 떠오른 다산동 마을문화거리 내 간판들이 말끔하게 거듭났다.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올 2월부터 추진했던 다산동 마을문화거리(동호로11길·12길)에 대한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15일 오후 다산동주민센터에서 준공식을 열었다. 이번 간판개선사업으로 이 일대 117개 점포의 간판이 마을문화거리만의 개성을 담은 LED 간판으로 새 단장됐다. 사업은 건물주, 점포주, 주민 등으로 구성된 ‘다산동 간판개선 주민위원회’가 주도하되 중구는 자율협약을 맺어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에 구는 점포당 1개 간판에 일정액을 지원했고 초과 예산은 점포주가 부담했다.
중구 최초, 빅데이터 활용한 ‘시민재산 찾아주기’ 사업시행...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8월말까지 전국 각지에 조상이 남긴 토지를 찾아 상속자 스스로 등기하도록 돕는 ‘시민재산 찾아주기’ 사업을 전개한 결과, 상속대상자 371명에게 90만6천828㎡(928필지)의 토지를 찾아 안내했다. 공시지가로는 1천67억원 상당이다. 그동안 일부 지자체에서 관내 토지만을 대상으로 이 같은 사업을 시행하기도 했으나 전국 모든 토지에 관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찾아 준 것은 중구가 최초다. 이번에 발굴한 토지 928필지(90만6천828㎡)에서 중구 이외 지역에 위치한 토지는 443필지(89만1천496㎡)로 전체 48%다. 면적으로는 98%에 이른다.
중구, 공동주택 경비원 노동환경 실태조사 실시...   
중구(구청장 최창식)가 아파트 경비원의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에 토대가 될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공동주택 경비원 노동환경 실태조사’를 벌인다. 구가 노동빈곤층에 속하는 아파트 경비원들의 근무실태 파악에 발 벗고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파트 경비원들의 노동환경에 대한 분석자료가 전무하다보니 개선의 방향을 잡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판단에서다. 조사대상은 중구 관내 공동주택 중 100세대 이상인 41곳이다. 중구청 공무원과 아르바이트 권리지킴이로 구성된 조사반이 경비실을 직접 방문해 1:1 면담 및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악취해방! 이번달 말까지 은행 열매 조기 채취...   
올 가을 중구에서는 은행나무 열매 악취로부터 해방될 듯하다.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오는 30일까지 가로변에 있는 은행나무에서 열매를 조기 채취한다. 은행나무는 암나무가 열매를 맺는데 대부분 10월초부터 열매가 여물어 떨어지기 시작한다. 구는 열매 악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가을에는 자연 낙과하기 전에 한 발 앞서 열매를 따기로 했다. 조기 채취 대상은 중구 관내 22개 노선에 걸쳐 분포된 은행나무 암나무 716그루다. 전체 은행나무 가로수 3천689그루 중 19%를 차지한다.
중구, 민선6기 공약 평가 도시재생 분야 최우수상...   
중구(구청장 최창식)가 ‘을지유람’과 ‘을지로 디자인/예술 프로젝트’로 ‘2017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도시재생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공약과 관련한 외부평가에서는 민선6기 들어 최초의 결실이다. 2015년부터 구가 추진해 온 을지로 디자인/예술 프로젝트는 도심 공동화로 낙후되면서 곳곳에 빈 점포가 늘어나는 을지로 지역을 청년예술가의 활동 무대로 새롭게 변신시킨 사업이다.
중구민 취업 돕는 시민일자리설계사   
60대 주부 오 씨는 복지센터에 재가요양보호사로 들어가 가사와 육아로 오랫동안 단절되었던 꿈을 이어가고 있다. 고교 졸업을 앞둔 이 모 군은 구직을 위해 찾아갔던 구청 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면접을 거쳐 면세점 물류관리부서에 취업해 일찍 사회에 첫 발을 내딛게 됐다. 온갖 스펙을 쌓고 도전해도 일자리를 얻기 힘든 취업대란 속에서 이들이 거뜬히 취업에 성공할 수 있게 된 데에는 중구(구청장 최창식)에서 근무 중인 ‘시민일자리설계사’의 도움이 큰 몫을 했다.
최창식 중구청장, 장충동서 지역주민 간담회...   
최창식 중구청장은 지난 4일 오후 장충동 신광교회에서 장충동 주민들과 지역현안 해결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종교단체와 함께 소통 및 지역상생 기반을 구축하면서 다양하고 생생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했다. 간담회에는 장충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주민, 신광교회 신도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1시간가량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중구에서 역점 추진 중인 새로운 골목문화 창조사업에 대한 협력, 종교단체와 주민 간 교류 등 살기 좋은 장충동을 만드는데 필요한 여러 방안이 논의됐다. 아울러 이와 관련한 건의사항도 10여 건 나왔다.
우리 동네 주무관 활약, 저장강박 10톤 쓰레기 치워...   
다산동주민센터(동장 김창수)는 반장으로부터 온갖 쓰레기로 가득하다는 집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지난 10일 끈질긴 설득 끝에 해당가구에 대한 긴급 청소작업을 실시했다. 이곳에는 인지능력이 떨어지는데다 우울증과 저장 강박증을 앓고 있는 권 모 씨(여)가 정신1급 및 지적3급의 중복장애를 가진 딸과 함께 생활하고 있었다. 이 날 다산동주민센터 직원들은 집안 가득 쌓인 막대한 양의 쓰레기와 폐가구 탓에 악취와 해충으로 고통 받는 정신질환자 모녀를 위해 4시간 걸쳐 청소와 방역을 진행했다.
10월부터 저소득 국가유공자 생활보조수당 지급...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오는 10월부터 생활에 곤란을 겪는 관내 국가유공자들에게 매월 10만원씩 ‘생활보조수당’을 지급한다. 대상은 65세 이상으로 서울에 3개월 이상 거주한 국가유공자 중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권자 또는 차상위계층(중위소득 50% 이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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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4월 2일 관내 15개 순회 ‘주민과 함께하는 공감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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